민주통합당 문병호(인천 부평갑)후보,노인급식 ‘사랑의 빨간밥차’ 일일 봉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28 10:3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산업화를 이룬 어르신 복지정책 강화 약속

(아주경제 김종훈 기자)문병호 민주통합당 부평갑 후보는 27일 인천 부평역 광장에서 진행된 ‘사랑의 빨간밥차’ 노인 급식 행사에 참석해 일일 자원봉사를 했다.

이 자리에서 문병호 후보는 "우리나라의 산업화를 일으킨 어르신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이면서 "국가가 아직 만족할 만한 수준의 어르신 복지를 시행하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이지만 김대중 노무현 정무를 거치면서 기초노령연금, 치매중풍 돌봄 서비스 등이 실행돼 어르신 복지의 기초를 이루었다"면서 "노령화 시대에 걸 맞는 어르신 정책을 시당 및 중앙당 공약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가칭)희망센터를 설립해 봉사단체와 시민, 기업과의 자매결연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