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 '삼겹살 데이' 맞아 최대 30% 저렴하게 선보여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28 09:0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3월3일 ‘삼겹살 데이’를 맞아 이달 29일부터 내달 7일까지 전국 모든 점포에서 국내산 냉장 삼겹살·양념 삼겹살을 최대 3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8일 전했다.

‘삼겹살 데이’는 3월3일 숫자 3이 겹치는 날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돼지고기 소비 촉진을 위해 정했다.

롯데마트는 국내산 냉장 삼겹살(100g)을 시세 대비 30% 가량 저렴한 1200원에 선보인다. 해당 상품을 롯데·현대카드로 결제하면 10% 추가 할인, 1080원에 판매한다. 1인 2㎏ 한정이다. 이와 함께 양념 삼겹살(100g)도 정상가에서 30% 할인된 1350원에 마련했다.

특히 롯데마트는 올해 삼일절 징검다리 연휴를 앞두고 삼겹살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 행사 기간을 1주일로 확대하고 물량도 평소 행사 대비 2.5배 가량 늘려 준비했다.

롯데마트는 행사 기간 동안 제주돼지·녹돈·매실포크 등 브랜드 돼지고기 삼겹살을 600g 이상 구매하면 상추를 증정한다. 이외에도 내달 1일부터 7일까지 삼겹살과 같이 먹을 수 있는 야채를 정상가 대비 최대 30% 저렴하게 판매한다.

김현주 돈육담당 MD는 “삼일절 징검다리 연휴에 가족과 함께 삼겹살을 즐기는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삼겹살 데이를 기념해 삼겹살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