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 송호창ㆍ이학영ㆍ백혜련 전략공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28 09:16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유경 기자) 민주통합당은 28일 송호창 변호사를 경기도 과천ㆍ의왕에, 이학영 전 YMCA 사무처장을 군포에, 백혜련 변호사를 안산 단원에 각각 전략공천하기로 했다.
 
민주통합당 관계자는 "전날 심야까지 최고위원회의를 열어 이런 전략공천안을 확정했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민주통합당은 강원도 원주시, 경기도 파주시, 세종시 등 4ㆍ11 총선에서 지역구가 증설되는 곳도 전략지역으로 결정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