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엔씨소프트, 신작 모멘텀 기대감 불며 나흘만에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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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8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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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성우 기자) 엔씨소프트가 나흘만에 반등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출시예정인 신작들의 모멘텀 기대감이 주요한 호재다. 다시 주가가 회복세를 타고 있다.

28일 오전 9시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엔씨소프틑 전 거래일보다 5500원(2.08%) 오른 27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3일에서 27일까지 하락세를 딛고 4일째 오름세로 전환하고 있다. 거래량은 1만주를 상회하고 있고, 골드만삭스와 한국투자증권 등이 창구에서 매수 주문이 쏟아지고 있다.

최훈 KB투자증권 연구원은 "엔씨소프트 탐방 결과 오는 6월까지 신작게임 블레이드앤소울의 국내 상용화 진입 완료에는 변화가 없는 상황"이라며 "B&S의 국내 실적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이고, 길드워2의 경우 전편 대비 계정 신청자가 2.5배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판단했다.

최 연구원은 "단기간 주가 급락을 감안할 때 상반기 B&S 국내 상용화를 고려한 적극적 매수 전략은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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