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서, 승용차 자율2부제 실시 홍보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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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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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경찰서)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경기 광명경찰서(서장 이훈)가 2012 핵안보정상회의 기간인 내달 26일과 27일 시민이 참여하는 승용자 자율 2부제 시행과 관련한 홍보활동 강화에 나섰다.

이는 이번 서울 핵안보정상회의에 60여 개국 1만 여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행사기간 동안 행사장 주변으로 심한 교통혼잡이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내달 26일에는 자동차 등록번호판의 끝자리가 짝수인 차량이, 27일은 홀수인 차량이 운행하면 된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지난 2010년 11월 11일부터 12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개최된 G20 정상회의 기간 동안 수도권 주민들이 승용차 자율 2부제에 적극 참여해 성공적인 행사를 치루었듯 이번 핵안보정상회의 기간에도 적극 동참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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