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S20체크카드 50만 회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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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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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차현정 기자) 신한카드의 S20체크카드가 50만 회원을 돌파했다.

신한카드는 28일 20대 생활 패턴을 분석해 출시한 S20체크카드의 50만 회원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S20체크카드 회원이 4월 말까지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퀴즈를 풀면 추첨을 통해 해외 여행 상품권(150만원, 3명), 아이패드2(5명), CGV 영화상품권 10만원권(10명) 등을 증정한다.

전월 실적이 20만원 이상 되는 고객 중 3·4월 20~29일에 S20체크카드의 캐시백 서비스 가맹점에서 이 카드를 사용한 후 신한카드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기존의 2배를 캐시백 해준다. S20체크카드 캐시백 가맹점은 스타벅스·커피빈(20%), 지하철·버스·택시(최고 10%), GS25(2~7%), 교보문고·반디앤루니스(5%) 등이다.

아울러 S20 학생증 체크카드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3·4월 두 달간 합계 5만원 이상 사용하면 2012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S20체크카드는 20대의 생활 패턴을 면밀히 분석해 신한은행과 신한카드가 함께 개발한 체크카드”라며 “20대의 지출 비중이 큰 대중교통비, 휴대폰 요금, 커피전문점 등의 분야에서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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