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김교흥 예비후보, 가정공원노인정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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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8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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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령화 문제, 제도의 내실화에 집중해야 한다



(아주경제 기수정 기자)민주통합당 인천서구강화군(갑) 김교흥 예비후보가 28일 가정공원노인정을 방문해 노인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듣고, 해결방안을 찾는 자리를 가졌다.

김교흥 예비후보는 “우리는 더 없이 풍요로운 듯한 세상에서 살고있지만, 이 같은 세상을 만드신 어르신들은 빈곤, 질병, 소외감 등 삶의 무게를 겹겹이 짊어지고 살아가고 계신다”며 “고령화 문제가 저출산과 맞물리면서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만큼 관심을 갖고 확고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고령화 대책에 대해 김교흥 예비후보는 “고령화 문제는 지난 노무현 정부에서 장기요양보험, 기초노령연금 등 제도적 틀을 구축하는 성과를 달성하였다”며 “이제는 제도의 내실화에 집중하고, 정책대상을 베이비붐 세대로 확대하고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인천시의 지난 2006년 인구 중 65세 이상 인구가 7%를 넘어 고령화사회에 접어들기 시작한 이래 지속적으로 증가해 오는 2021년에는 14로 고령사회에 들고 2027년에는 20%를 넘어 초고령 사회에 접어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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