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양평소방서에 따르면 올해 경기도 내 전체 ‘U-안심콜’ 등록실적은 5만3000여건으로, 이 중 양평소방서가 전체 10%에 해당하는 5100여건에 달하고 있다.
‘U-안심콜 서비스’는 유비쿼터스 기술을 적용,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하기 전까지 응급의료 안전서비스을 운영하는 시스템이다.
소방서는 본인 또는 대리인이 평소에 전화번호, 질병, 보호자 연락처 등을 미리 소방방재청에 등록하도록 홍보활동을 펼쳐왔다.
소방서 관계자는 “찾아가는 도민안방을 통해 ‘U-안심콜’현장 등록코너를 계속 운영하는 등 군민의 응급의료 사회안전망 확충을 목표로 계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이라고 밝혔다
‘U-안심콜 서비스’는 홈페이지(http://u119.nema.go.kr) 또는 전국 소방서에서 접수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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