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투석접근학회 신임 회장에 인하대병원 김문재 교수 선출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28 16:00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종훈 기자)최근 서울아산병원에서 개최된 대한투석접근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신임 회장(2012년-2013년)으로 인하대병원 신장내과 김문재 교수가 선출됐다.

이 학회는 신장내과와 혈관외과를 중심으로 2002년에 창립, 학술활동을 시작했고 만성 신부전 환자를 위한 혈액투석치료에 참여하고 있는 신장내과, 혈관외과, 중재적방사선과, 흉부외과 교수들과 투석전문 개원의, 각 병원 투석간호사가 참여하는 학회로 성장했다.

김문재 교수는 인하대병원 신장센터 소장과 신장내과 과장을 역임했으며, 대외적으로 대한신장학회 이사, 대한고혈압학회 부회장, 아시아-태평양지역 신장학회(APCN) 학술준비위원장 등 여러 전문학회의 중책과 임원을 역임한 바 있다.

김교수는 “학회 창립 10주년을 맞이하여 본 학회를 외국 학회와의 적극적인 교류를 통하여 국제화 시키고, 혈액투석접근학에 관한 교과서를 발간하는 등 학회를 더욱 발전 육성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