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알뜰주유소 1호점인 기흥휴게소의 경우 알뜰주유소 개점 이래 주유 매출이 76% 늘어나는 등 효과가 커 앞으로 알뜰주유소로 전환하는 주유소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도로공사는 이에 따라 올해 상반기까지 알뜰주유소를 50개소 이상으로 늘리고 올해 말까지 전체 고속도로 주유소(167개)의 60% 수준인 100개소 이상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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