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입은행, 수출기업 초청 핵심전략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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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8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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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기섭 수출입은행 부행장이 28일 팔래스호텔에서 열린 '2012년 수은 핵심전략 설명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아주경제 이재호 기자) 수출입은행은 28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국내 주요 수출기업들을 초청해 ‘2012년 수은 핵심전략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220개 기업 45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했다.

수은은 △전략부문 집중 △민간금융 선도 △금융협력체계 구축 등을 3대 기본방향으로 설정했다.

또 대규모 해외프로젝트 수주 지원 및 금융자문·주선 강화, 현지통화 금융지원 확대, 단독 프로젝트파이낸싱(PF) 금융지원 추진, 수출금융·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연계지원 확대, 팩토링·포페이팅 확대, 수은 상생발전 프로그램 정착, 한국형 히든챔피언 육성을 7개 핵심전략으로 소개했다.

이를 토대로 플랜트와 녹색성장, 선박, 자원개발, 해외투자, 무역금융 등 주요 여신부문별 세부 지원 계획과 방향을 설명했다.

남기섭 수은 부행장은 “이번 설명회는 고객기업의 이해와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며 “통합 설명회를 매년 정례적으로 개최해 국내 기업들이 대외거래를 할 때 수은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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