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인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내달 7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지역 소상공인 애로파악과 전문가를 통한 정책대안을 발굴, 소상공인 지역경제를 선도하기 위한 ‘인천소상공인 포럼 출범식과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새로 출범하는 인천소상공인 포럼은 인천지역 소상공인으로 꾸며지며 소상공인위원과 학계·언론계·전문가그룹 등 80여 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국가경제의 버팀목인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권익과 활로개척을 위해 대기업의 SSM, 카드수수료 차별화, 대기업 MRO 확산으로 소상공인 피해 확대, 순대·분식집·떡볶이·제과점 등 대기업 및 계열사의 외식산업 경쟁적 진출, 백화점의 과다한 판매수수료 부과, 한·미 FTA 체결에 따른 피해 소상공인 지원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들이 논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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