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소상공인(자영업자) 포럼 내달 7일 출범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28 17:0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김종훈 기자)인천지역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 파악과 전문가를 통한 정책대안 발굴을 위한 인천소상공인 포럼이 출범한다.

28일 인천상공회의소에 따르면 내달 7일 송도컨벤시아에서 인천지역 소상공인 애로파악과 전문가를 통한 정책대안을 발굴, 소상공인 지역경제를 선도하기 위한 ‘인천소상공인 포럼 출범식과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새로 출범하는 인천소상공인 포럼은 인천지역 소상공인으로 꾸며지며 소상공인위원과 학계·언론계·전문가그룹 등 80여 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국가경제의 버팀목인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의 권익과 활로개척을 위해 대기업의 SSM, 카드수수료 차별화, 대기업 MRO 확산으로 소상공인 피해 확대, 순대·분식집·떡볶이·제과점 등 대기업 및 계열사의 외식산업 경쟁적 진출, 백화점의 과다한 판매수수료 부과, 한·미 FTA 체결에 따른 피해 소상공인 지원 등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정책들이 논의될 예정이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