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페이스북에 특허료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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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8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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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송종호 기자)야후는 페이스북가 제공하는 광고, 개인정보 보호, 뉴스피드 등 각종 서비스와 관련된 기술들에 대해 특허 사용료를 요구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사 관계자들은 27일 회의를 갖고 이를 논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야후가 요구한 특허 사용료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관련업계는 야후가 페이스북을 제소하면 또 하나의 정보통신(IT) 분야 주요 특허 분쟁으로 떠오를 것으로 전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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