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3 가격은? 아이패드2 보다 8만원 비쌀 듯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2-28 17:22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이규진 기자) 출시 일주일을 앞둔 애플의 아이패드3가 가격이 기존 모델보다 70달러(한화 약 7만8700원)이상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27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와이파이만 가능한 16GB(기가바이트) 용량의 아이패드3의 가격이 같은 사양의 아이패드2보다 80달러나 오른 579달러(약 65만원)로 책정된 정가표를 공개했다.

32GB와 64GB 용량의 아이패드3는 각각 679달러와 799달러로 책정됐다. 무선연결이 가능한 아이패드3는 △16GB짜리가 699달러(약 78만5880원) △32GB 799달러(약 89만8310원) △65GB가 899달러(약 101만원)로 각각 나타났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