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한국철도공사와 성대 복합역사 개발사업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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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8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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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문기 기자) 수원시(시장 염태영)는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철도공사와 성균관대복합역사 개발사업에 따른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해각서는 ‘성균관대복합역사 개발사업은 한국철도공사에서 직접개발로 추진하며, 상호간에 도시계획 용도변경 및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과 역무시설 내 편의시설 설치 등을 협력한고, 역무 및 환승시설비는 50대50으로 상호 분담한다’는 사항을 중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앞으로 추진될 역사는 건축면적 5,971㎡(연면적 20,851㎡)에 지하2층 지상4층 규모이며, 약 250대의 주차시설과 버스 및 택시 등 환승시설및 북측연결통로 등이 새로 건립되며, 오는 3월부터 2012년 12월말까지 실시설계 발주 및 사업시공자를 선정하고 2013년 착공, 2015년 12월말 준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된다.

시 교통행정과 관계자는 "사업이 완료되면 역무시설 내 북카페, 민원실 등 편의시설과 환승시설 등으로 역사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가 한층 증진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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