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4시20분께 충북 청원군 오창읍 화산리의 한 스티로폼공장에 불이 나 제품과 공장 일부(2050㎡)를 태우고 2시간40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1억9000만원의 재산피해(소방서 추산)가 났으나 직원들은 무사히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차량 20대와 60여명을 투입해 불을 껐다.
경찰은 직원들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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