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의치보철 지원은 국비 지원을 받아 총 2억1천9백4십만원의 예산이 투입될 전망이다.
시술은 보건소에서 선정된 대상자가 안산시 민간 치과 의료기관 22개소에서 시술을 받고 의료기관은 보건소로 시술비를 청구하게 된다.
이를 위해 보건소는 지난 2월에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및 차상위 건강보험대상자 중 희망자 신청을 받아 의치보철대상자 101명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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