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합성수지 플라스틱 공장서 화재… 인명피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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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8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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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선향 기자) 울산 한 합성수지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8일 오후 7시15분께 울산시 울주군 삼동면 작동리 합성수지 플라스틱 제조공장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은 완제품 등을 태워 1천500만원의 재산피해를 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울산시소방본부는 공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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