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 도로 조명시설 유지관리 전산화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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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9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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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기수정 기자)김포시(시장 유영록)가 오는 3월부터 도로 조명시설 유지관리에 대해 전산화 처리한다고 29일 밝혔다.

김포시도로관리사업소에 따르면, 김포한강신도시 건설을 비롯한 각종 택지개발사업과 급속한 인구 유입 등으로 인해 도로조명 시설물에 대한 민원이 급증되고 있다.

이에 따라 신속한 민원처리와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유지관리가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가로등 양방향 시스템을 활용해 시행하게 됐다.

모든 도로 조명시설은 고장접수 후 24시간 이내 처리하게 된다.

민원접수, 현장수리, 결과통보가 원스톱(One-Stop)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실시간 민원접수에 대한 모니터링과 유지보수업체 통보로 신속한 민원 처리가 기대된다.

또한 처리결과가 즉시 민원인에게 통보됨에 따라 민원 만족도 클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관련 김정구 소장은 “가로등과 보안등에 대한 유지관리 전산화 시행으로 신속한 민원처리 등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제공이 가능해졌다”며 “도로조명 시설물 위험요소를 발견할 경우 꼭 신고(☎031-981-8103)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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