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보 누리꾼들은 이 수명시계(수명예측)프로그램을 이용해 자신의 수명이 얼마나 남았는지, 구체적인 사망시기를 알아보고 건강한 생활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있다고 양청완바오(羊城晩報)가 28일 보도했다.
해당 사이트에 들어가 성별, 생년월일, 결혼여부, 스트레스, 수면시간, 비만, 혈압 등 24개 항목만 입력하면 자신의 총 수명이 얼마인지, 언제 몇 시 몇 분 몇 초에 사망할지 등을 상세히 알 수 있다.
담당자는 수명시계 프로그램은 보다 건강한 삶을 위한 일종의 경고일 뿐 큰 의미는 없다면서도 과학적 토대를 두고 개발한 프로그램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구체적으로 어떤 연구결과와 이론을 참고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아주경제 김근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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