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012 노인일자리 사업 발대식 및 참가자 교육을 내달 6일과 8일 군포시문화예술회관 수리홀과 군포시노인복지관 5층 강당에서 각각 진행할 예정”이라고 29일 밝혔다.
올해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는 관내 시민(만 60세 이상)은 모두 931명으로, 올 연말까지 공익형, 복지형, 시장형 등 5개 유형 24개 사업에 투입된다.
특히 노인 인구 증가율이 높아지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작년보다 80여명 더 선발·투입했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시 관계자는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활성화 및 일자리의 질적 수준을 향상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특히 공공이익에 부합하고, 사회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적응할 수 있는 일자리 개발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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