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욱 사무처장은 이날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민주평통 자문위원 및 시민 5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김정일 사후 남북관계 현안에 대한 전문 분석을 토대로 “김정일 사후 북한 상황에 대한 올바른 이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다.
이 특강에서는 △북한 김정은 체제의 안착 가능성과 대남 전략 △남북관계 현안 및 북·중, 북·미, 한·미, 한·중 관계 진단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를 계기로 한반도 핵안보와 비핵화 문제에 대해 국민들에게 정확한 정보 제공과 소통함으로써 김정일 사후 남북관계에 대한 국민적 불안감을 해소한다.
부산, 대전, 광주 지역 강연회에서는 류우익 통일부 장관이‘통일정책 및 통일준비’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 충남 지역은 윤은기 중앙공무원교육원장이 ‘더 큰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경기 지역은 공병호 소장이‘자기 경영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대주제로 강연이 예정돼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