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16개 시·도 돌며 통일 공감 강연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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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9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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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현철 기자) 대통령 자문 헌법기관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김정일 사후 남북관계 현안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2012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를 계기로 한반도 핵안보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29일부터 한달간 '통일 공감 강연회'를 16개 시·도 지역회의별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성욱 사무처장은 이날 포항시청 대잠홀에서 민주평통 자문위원 및 시민 500여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김정일 사후 남북관계 현안에 대한 전문 분석을 토대로 “김정일 사후 북한 상황에 대한 올바른 이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다.
 
 이 특강에서는 △북한 김정은 체제의 안착 가능성과 대남 전략 △남북관계 현안 및 북·중, 북·미, 한·미, 한·중 관계 진단 △서울 핵안보정상회의를 계기로 한반도 핵안보와 비핵화 문제에 대해 국민들에게 정확한 정보 제공과 소통함으로써 김정일 사후 남북관계에 대한 국민적 불안감을 해소한다.
 
 부산, 대전, 광주 지역 강연회에서는 류우익 통일부 장관이‘통일정책 및 통일준비’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할 예정이다.
 
 서울, 충남 지역은 윤은기 중앙공무원교육원장이 ‘더 큰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경기 지역은 공병호 소장이‘자기 경영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대주제로 강연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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