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스페인 프리미엄 브랜드 호스 인트로피아가 지난 1일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에 매장 문을 열었다고 3일 전했다.
호스 인트로피아는 발레로부터 영감을 얻은 로맨틱 무드에 오리엔탈적인 감성이 묻어나는 스페인 명품 브랜드다. 이번 갤러리아 센터시티 매장은 갤러리아 명품관 웨스트,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 이어 세 번째다.
호스 인트로피아는 의류, 가방, 슈즈,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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