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한라수목원~평화로~모슬포항까지 39㎞의 대장정을 소화하는 코스이다.
오전 6시 30분 출발하여 4시간 30분동안 달려 모슬포항에 도착했다.
이 회장은 “토요일 등 업무외 시간에 회원의 건강을 다지고 협동과 배려하는 마음을 길러 도민에 대한 행정서비스 만족도를 높여 나아가는 것이 마라닉의 목적이다”고 강조했다
한편, 마라닉은 마라톤(marathon)과 피크닉(picnic)을 합성한 용어로 매년 2회의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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