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따라 중국은 세계 최대 풍력발전 설비용량 규모를 자랑하는 국가로 발돋움 했다고 중궈디야덴치왕(中國低壓電器罔)이 5일 보도했다.
허 이사장은 “풍력발전은 중국 전력량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에너지 공급을 늘리고 대기오염을 개선하며 경제성장 및 일자리창출 등 면에서 또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어 국제사회의 관심을 끌고 있다”고 전했다.
허 이사장은 아울러 중국은 2020년까지 풍력발전 설비용량을 2억kw 수준으로 늘리며 풍력발전기의 용량 및 기술을 더욱 발전시킬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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