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 제1차 신용이슈세미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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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2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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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장기영 기자) 세계 3대 신용평가사 무디스의 계열사인 한국신용평가는 오는 27일 오후 4시 서울 여의도 우리투자증권건물 4층 우리아트홀에서 ‘제1차 KIS 신용 이슈 세미나(Credit Issue Seminar)’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신용평가사와 기관투자자들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돕고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 주제는 최근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전자산업이 직면한 위기와 기회’, 건설산업과 관련된 ‘예정 프로젝트파이낸싱(PF)사업지 얼마나 부실한가? - 사이트(Site)별 스트레스테스트(Stress Test)다.

무디스와 한신평의 각 산업부문 담당 애널리스트들은 전자산업과 건설산업의 환경변화와 주요 이슈를 진단하고 향후 신용 전망을 발표한다.

발표 이후에는 주제와 관련된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며 참석자들과의 토론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한신평 홈페이지(kisrating.com)를 통해 이뤄지며 기타 관련 사항은 IS실(02-787-2365)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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