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윤태구 기자) SK플래닛은 지도 서비스 ‘T맵’ 출시 10주년 기념 이벤트 ‘모두의 T맵’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다음달 1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T맵 10주년을 기념해 전국민을 대상으로 최대 300만원의 여행지원금, 영화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T맵은 지난달 기준 약 1100만명이 이용하고 있는 서비스로 지난 10년간 축적된 방대한 교통 정보와 시간 및 날씨 등의 상황을 고려한 ‘경로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가장 빠른 길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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