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LG생활건강은 12일 백탁현상이 없고 땀에 강한 자외선 차단제 ‘보닌 JSP 선블록’ 등 4종을 출시했다.
보닌 JSP 라인은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박지성 선수가 제품 개발 단계에서부터 직접 참여해 일명 ‘박지성 화장품’으로 불린다. 이 제품은 아마존 전사의 상처 회복을 위해 사용했던 ‘드래곤스 블러드’ 수지 성분을 함유해 남성의 피부 에너지를 회복시키고 노화 원인을 막아준다.
특히 박지성 선수는 격렬한 운동을 하면서 과도한 자외선 노출과 땀, 열로 인한 피부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선블록·BB선스틱 제품에 관심을 보이며 보닌 JSP 선 제품 개발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했다.
보닌 JSP 수퍼세이브 선블록은 백탁현상과 번들거림 없이 보송보송하게 바를 수 있는 제품이다. 야외활동에 적합한 리퀴드 타입으로 피부와 굴절률이 유사한 스킨 리프렉션 포뮬라가 자연스러운 피부톤을 연출한다.
보닌 JSP 수퍼세이브 BB선스틱은 스틱 타입으로 얼굴에 손대지 않고 가볍고 빠르게 바를 수 있다. 또 휴대가 간편하다. 스틱 중앙에 피부톤 보정 성분이 함유돼있어 백탁현상이 없다.
이외에도 보닌 JSP 오투파워업 에센스와 원샷클렌저가 동시에 출시됐다.
한편, LG생활건강은 이달 말까지 보닌 JSP 라인을 구매하는 고객들 가운데 추첨을 통해 유럽챔피언스리그 경기 티켓과 비행기 왕복권을 경품으로 지급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보닌 홈페이지(www.vonin.co.kr)를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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