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억만장자, 뉴질랜드 부동산 구입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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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2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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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세계 억만장자들의 뉴질랜드 부동산 투자가 활발하다. 아름다운 자연을 지난 뉴질랜드 부동산을 구입하는 억만장자들이 크게 늘었다.

12일 뉴질랜드헤럴드에 따르면 최근 미국 사업가 피터 틸 러시아 철강산업 재벌 알렉산더 아브라모프 뉴욕의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을 소유한 토니 몰킨 등이 뉴질랜드의 부동산을 구입했다.

또한 호주의 탄광재벌인 지나 라인하트는 오클랜드의 페리 빌딩 등 여러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으며 브루나이 국왕도 노크랜드의 BNZ타워 등을 소유하고 있다.

그러나 뉴질랜드에서는 외국인들이 뉴질랜드 부동산 구입이 많아지는 것은 뉴질랜드 시민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사안이라고 우려했다. 외국인 지배권 반대운동을 펼치는 머레이호튼은 단순한 주택을 산다면 문제가 되지 않지만 농지 등 투기 의혹을 일으키면 문제가 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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