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윤태구 기자) 삼성전자는 갤럭시노트를 통해 최초로 앵그리버드 시리즈의 신작 ‘앵그리버드 스페이스’ 체험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9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열린 SXSW(South By Southwest)에서 진행됐다.
삼성전자는 오는 22일부터 갤럭시 시리즈 고객들에게 앵그리버드 스페이스 내 ‘삼성 갤럭시 노트 레벨’을 제공하고 ‘데인저존(Danger Zone)’ 스페셜 패키지를 3개월간 무료로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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