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구, 통합사례관리 강화 위해 희망복지지원팀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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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2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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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기수정 기자)인천 계양구(구청장 박형우)가 지난 5일 조직개편으로 주민생활지원과에 희망복지지원팀이 신설됐다고 12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희망복지지원팀은 복합적이고 다양한 욕구 및 문제를 가진 대상자에게 서비스연계 및 모니터링을 실시,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의 탈 빈곤과 빈곤 예방을 도모하고 이를 통해 전체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수요에도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신설됐다.

동 주민센터 및 그 외 다양한 방문형 인력(통반장, 방문간호사, 활동보조인 등)을 통해 의뢰된 대상자에 대해 사례관리전문요원들이 직접 욕구 및 문제를 파악하고 필요한 서비스 및 자원을 연계하는 절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희망복지지원팀은 통합사례관리 및 동주민센터 복지업무 총괄관리업무가 주업무다.

구 관계자는 "오는 4월 인력구성이 완료되는 데로 통합사례관리가 적극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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