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계양을, 김희갑·최원식 예비후보간 국민경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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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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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13일 모바일, 14일 현장투표로 확정

(아주경제 김종훈 기자)‘인천판 돈봉투 사건’으로 관심을 모았던 민주통합당 계양을 지역구 공천자가 오는 14일 확정될 전망이다.

민주통합당 인천시당은 12일 “오늘부터 김희갑 예비후보와 최원식 예비후보의 국민참여경선을 모바일과 현장투표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투표는 12~13일 오전 10시~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14일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현장투표가 이어진다. 현장투표 장소는 계양구 선거관리위원회(그랜드마트 옆 고용지원센터 건물)다.

두 예비후보 중 공천자가 확정되면 다시 통합진보당 후보와 경선을 치러 야권 단일화 후보를 선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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