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인천시당은 12일 “오늘부터 김희갑 예비후보와 최원식 예비후보의 국민참여경선을 모바일과 현장투표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투표는 12~13일 오전 10시~오후 9시까지 진행된다. 14일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현장투표가 이어진다. 현장투표 장소는 계양구 선거관리위원회(그랜드마트 옆 고용지원센터 건물)다.
두 예비후보 중 공천자가 확정되면 다시 통합진보당 후보와 경선을 치러 야권 단일화 후보를 선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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