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박완서 작가 1주기, 독후감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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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2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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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경기도 구리시(시장 박영순)는 고(故) 박완서 작가 추모 1주년을 기념해 ‘박완서 작가 작품’ 독후감 공모전을 실시한다.

공모자격은 관내 초등학생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박완서 작가의 작품 중 시에서 지정한 ‘거실을 서재로 독후감 공모 대상도서’를 읽고 독후감을 써 제출하면 된다.

작품 분량은 원고지 10장 내외이다.

주요 공모 도서는 ‘나목’, ‘못 가본 길이 더 아름답다’, ‘기나긴 하루’, ‘그 많던 싱아는 누가 다 먹었을까’, ‘엄마의 말뚝’, ‘ 두부’, ‘호미’ 등이다.

공모방법은 오는 20일부터 5월15일까지 인창도서관으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당선작은 5월 하순에 발표되며, 최우수 1명과 우수 2명, 장려 7명에게 상장이 수여된다.

특히 당선자에게는 1년간 구리시립도서관 도서대출 권수를 5권에서 20권으로 늘려주는 특전이 주어진다.

또 독후감을 제출한 중·고등학생에게는 자원봉사 점수(3시간)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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