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단속에는 구리시를 비롯해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구리시기동순찰대, 어머니폴리스, 자율방범연합대, 범죄예방구리시지구협의회에서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돌다리와 구리시장 주변에서 학교폭력 신고요령 등을 담은 홍보물을 배부하는 등 가두 캠페인을 벌였다.
또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단속에서 유해업소인 사해행위를 벌인 업소 1곳이 적발, 경찰에서 조사중이다.
한편 구리시는 민·관·경 합동으로 청소년 유해업소 지도 단속과 청소년 선도 캠페인을 연중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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