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경기본부,유지관리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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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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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김문기 기자) 한국농어촌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정섭)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의 일정으로 양평 한화리조트에서 본부 및 지사 유지관리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직원 170여명을 대상으로 “Best Manager“를 슬로건으로 한'2012년 유지관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워크숍은 2011년 유지관리 업무성과와 반성을 통한 2012년 성공적인 유지관리 방안을 모색코자 마련된 자리로 ▲중장기 수질관리방안 ▲수자원관리 및 재해대비 관리방안 ▲유지관리사업 발전방안 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최근 지구온난화 등 급격한 기후변화로 인한 수확량의 급격한 변동, 농어업시설 및 농작물의 피해 증가에 대비한 물관리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제도개선 등의 필요성을 도출했다.

김정섭 본부장은 “수자원 부족과 기상이변에 따른 한발과 폭우로 발생하는 재해를 극복하기 위해서 효율적인 물관리 시스템 개발, 운영과 직원 여러분의 부단한 노력이 절실히 필요하다"며 “주 고객인 농어업인들에게 최선의 서비스와 감동을 주는 최고의 관리자가 되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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