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환 [사진 = 롯데 자이언츠 제공] |
(아주경제 이준혁 기자) 프로야구단 롯데 자이언츠의 내야수 조성환(36)이 2012년 정신건강 지킴이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조성환은 최근 사회적 문제인 자살 및 우울증 예방을 위해 부산광역시 정신보건센터와 함께 '정신건강 지킴이 홍보대사'로서 시민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확대하기 위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위촉식은 오는 13일 오전 11시 부산광역시 정신보건센터(부산시 동구 중앙대로 233 해정빌딩 7층)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롯데 관계자는 "부산광역시 정신보건센터(센터장 김철권)는 부산시민의 삶의 행복을 목표로 24시간 자살 및 정신과적 위기관리, 정신장애에 대한 인식개선, 정신장애인 치료여건 개선 및 권익증진, 정신보건체계 구축을 위해 힘쓰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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