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총리는 기조연설에서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국이 물관리 정보와 지식을 공유하는 데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또 "경기 침체의 어려움에서 빨리 벗어나기 위해서도 각국이 물 관리 산업에 힘을 쏟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김 총리는 2015년 대구에서 열리는 세계 물포럼을 미리 홍보하면서 한국의 물 산업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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