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콜롬비아는 한국 전쟁 당시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함께 싸운 혈맹”이라며 “산토스 대통령의 지난해 국빈 방한을 계기로 양국 관계가 한 층 굳건해졌다”고 말했다.
양국 정상은 지난 1962년 수교 이후 지난해에는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로 발전하는 등 정치와 경제, 산업, 문화 등 사회 각 분야에서 우호 협력 관계가 꾸준히 확대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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