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주거용 비닐하우스 '119RESCUE ZONE'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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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3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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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최종복 기자) 경기도 고양시 일산소방서(서장 김권운)는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에「119 RESCUE ZONE」지정하여 주거인식 야광표식을 부착, 유사시 최우선으로 인명구조를 실시하여 화재로 인한 사망자 저감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거용 비닐하우스 등 안전관리는 재난 취약계층에 대한 119서비스 확대와 컨테이너 작업장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로 화재에 소외된 계층에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시행 된 것이다.

특히, 안전표식 설치가 끝나는 다음달 초 단독경보형 감지기 및 소화기 보급으로 자율적인 안전의식 고취와 선제적 대응으로 화재예방 및 인명피해 방지에 만전을 기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일산소방서의 목표이다.

김권운 서장은 “재난의 예방은 행정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시민 모두가 생활주변의 시설물을 관심있게 살피고 위험요인을 발견한 즉시 1119로 신고하여 단 한건의 안전사고가 발생하는 일이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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