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는 2011년에 이어 2년 연속 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포춘은 매년 국가·지역·산업 분야별로 가장 존경 받는 기업을 선정한다.
평가 기준은 △혁신성 △재정 견실성 △사회적 책임 △글로벌 경쟁력 △장기 투자 △자산 운용 △품질 경영 △인사 관리 △생산·서비스 품질 등 9가지다.
노바티스는 이 가운데 혁신성·글로벌 경쟁력·재정 견실성·품질 경영·인사 관리 5개 부문을 높게 평가 받았다.
에릭 반 오펜스 한국노바티스 대표이사는 “노바티스가 지속적으로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제약사로 선정된 것은 인류 건강을 위한 노바티스의 노력이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로 매우 보람되고 뜻 깊은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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