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경제 홍우리 기자) 지난 3일 개막한 중국 최고 국정자문기구인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정협) 11기 5차 회의가 10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13일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폐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총 6069건의 안건 중 5651건이 논의 대상에 올랐으며 안정적이면서도 경제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2600여건의 정책이 마련되었다고 정협은 밝혔다. 양회(兩會)의 한 축인 전국인민대표대회는 하루 뒤인 14일 막을 내린다. [베이징=신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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