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컨퍼런스는 14일까지 진행되며 클라우드 컴퓨팅, BOYD(Bring Your evice), 빅데이터 등 새로운 기술 이슈들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고객들의 비즈니스 혁신과 경쟁력 강화를 돕기 위한 넽워킹 플러스 전략을 주제로 기획됐다.
기조연설에서는 에자드오버빅 아시아태평양 총괄사장이 직접 나서 클라우드 컴퓨팅, BOYD, q빅데이터에 대한 세계적인 기술추세와 이에 대한 시스코의 대응전략을 설명했다.
한편, 시스코 코리아는 정보기술(IT)관계자들이 급격한 변화 속에서도 향후 10년간 트렌드를 주도할 기술 관련 세션도 14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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