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홈플러스는 13일 역삼동 본사에서 SK마케팅앤컴퍼니와 ‘OK캐쉬백 서비스 제휴 조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는 오는 22일부터 기존 패밀리카드 포인트에 OK캐쉬백 포인트를 추가, 국내 최대 규모인 0.6% 포인트를 적립해준다. 왼쪽부터 김용갑 SK마케팅앤컴퍼니 LM사업본부장, 이재식 SK마케팅앤컴퍼니 OCB P/F BU장, 안희만 홈플러스 마케팅부문 부사장, 문종훈 SK마케팅앤컴퍼니 대표이사, 이성철 홈플러스 마케팅영업본부장, 윤양근 홈플러스 특판상품권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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