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2012 북스타트 사업'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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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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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광명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광명시(시장 양기대)가 올해 관내에 출생 신고한 영아을 대상으로 책 꾸러미를 제공하고, 영·유아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북스타트 사업을 전개한다.

북 스타트 사업은 어릴 때부터 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독서를 평생습관으로 정착시키고자 세계적으로 시행되는 독서문화운동이다.

시 중앙도서관은 지난 2010년부터 지금까지 관내 출생영아 2,380명에게 책 꾸러미를 제공했고, 엄마랑 아기랑 책놀이·상상 속 동화나라·창의력 쑥쑥 몰펀교실 등 영·유아들을 위한 다양한 후속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올 해 관내에서 출생한 영아는 가까운 도서관(중앙, 하안, 소하어린이, 광명옹달샘)에 북 스타트 회원으로 신청할 경우, 그림책 2권, 북스타트 가방, 도서관이용안내문 등의 책꾸러미를 받을 수 있다.

구비서류는 신청인(부모)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 및 의료보험카드를 제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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