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이마트는 13일 길이가 1.5m에 이르는 대형 먹갈치를 선보였다. 먹갈치는 먼 바다에서 그물로 잡은 갈치로, 잡는 과정에서 은빛 비늘이 벗겨져 몸 색깔이 다소 검게 보일 뿐 일반 은갈치와 동일한 품종이다.
이마트는 3월 한 달 동안 먹갈치를 250g당 1980원에 판매한다. 일반 은갈치의 절반 수준이다. 대형 먹갈치는 무게별로 마리당 3만~4만원선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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