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식 SK브로드밴드 사장, 현장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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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3-14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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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한선 기자) SK브로드밴드는 박인식 사장이 임원, 팀장 현장 체험행사의 일환으로 서울 마포구 성산동 108-11번지 소재 맨홀 안에서 자사 통신설비 이상 유무를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

박인식 사장은 이날 필수설비를 임차할 수 없는 환경에서 자사 서비스 설비 구축의 애로사항에 대해 일선 담당자들의 의견도 청취했다.

박인식 SK브로드밴드 대표이사(가운데)가 마포구 성산동 소재 통신설비 맨홀 안에서 케이블 접속 상태 및 관리상태를 직접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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