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각서에서 3국은 기후변화와 도시화, 인구구조 변화 등에 따른 물 문제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최소 3년에 한 번씩 한·중·일 수자원 장관회의를 개최하고 공동연구 및 정책·기술 교류를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또 이를 바탕으로 중요한 국제회의에서 공동성명을 발표하는 등 3국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협력을 계기로 2015년 대구·경북에서 열릴 ‘세계물포럼’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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