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PI는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브랜드 평가 제도다. 올해는 총 188개 산업군 브랜드를 대상으로 국내 소비자 1만700명을 설문조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김현경 한국타이어 기업커뮤니케이션 담당 상무는 “업계 선도기업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소비자 요구에 맞춘 상품ㆍ서비스를 제공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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