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영상 연구원은 "2분기 이후 실적회복 가능성을 염두에 두면 이미 악재가 충분히 반영된 주가는 바닥권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한다"며 "의미있는 주가반등을 위해서는 2분기 실적개선에 대한 확실한 시그널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분석했다.
민 연구원은 "확실한 시그널은 오는 4~5월 중 드마라 시청률 회복 및 광고판매 개선에 달려있으며, 주식시장이 그 시그널을 확인할 때까지는 주가상승 여력이 제한적"이라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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