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191억 들인 다리 건설중 붕괴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03-14 09:53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후난(湖南)성 뤄우디(婁底)시가 건설중인 다리가 하중을 견디지 못해 밑으로 쳐진 모습을 하고 있다. [신화사]

(아주경제 박수란 기자) 후난(湖南)성 뤄우디(婁底)시가 롄수이(漣水)강위에 건설중인 다리가 하중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져 내렸다. 저녁 시간인 관계로 현장에 작업 인원이 별로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1억800만 위안(한화 191억)을 투입해 건설해온 길이 426m의 다리가 일순간에 무용지물이 됐으며 전체를 처음부터 새로 건설해야하는 상황이 됐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아주NM&C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